국회에도 등장한 ‘몬드리안’ 현수막… 이런 뜻이?

’85억’. 김환기 작가 작품이 기록한 한국 미술품 최고 경매 가격입니다. ‘868만원’. 한국의 미술 작가들이 1년 동안 작품 활동을 통해 얻는 평균 수입입니다. 극과 극의 양면이 공존하는 한국 미술계를 ‘미술톡(talk)’으로 들여다봅니다.[편집자말]   ▲  지난 16일 대안정치연대의 연석회의 모습. 몬드리안의 그림을 차용한 현수막이 보인다. ⓒ 연합뉴스 관련사진보기   지난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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