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지난 화장품, 명절 선물로 대방출한 회사

퇴사는 못했지만 나만의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성실히 살아가는 낙관주의자입니다. 불안하지만 계속 나아가는 X세대 중년 아재의 좌충우돌 일상을 소개합니다.[편집자말] 퇴근 후 회사 근처에 들른 아내와 칼국수 집에 막 들어섰을 때였다. 전화 한 통이 걸려왔다. “오마이뉴스 편집부입니다. 저희가 이번에…

9 개월 ago